인사말

2026년도 교회표어
예수님이 크게 보이는 교회!!(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사 55:7, 엡 4:31-32)

서화평 목사님 사진1

2026년도 희망차게 출발했습니다. 여전히 무거움과 힘든 일들도 있지만,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새해에는 에벤에셀, 임마누엘, 여호와이레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신앙생활은 거룩한 훈련입니다. 영적인 훈련이 반복되지 않으면 약해지고, 흔들리며 넘어집니다. 사람이나 그 어떤 환경보다도 예수님을 크게 보며, 현실의 문제들을 극복해 나가는 믿음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올 한 해의 계획도 주님의 손에 올려드리며, 놀라운 섭리와 선하신 인도하심의 은혜가 있기를 원합니다.
올해도 터치전도, 그룹별 특성화된 심방, 70인 전도특공대, 마가다락방, 브라카, 어성경 등 양육과 훈련을 통해서 주님의 좋은 일꾼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교회와 샘물 가족들을 생각하면 늘 감사한 마음과 기쁨으로 가득합니다. 이런 행복이 평생토록 계속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 기쁨이 되는 삶에 힘쓰며, 서로가 잘되는 것을 보며 기뻐하고,보름달 로 늘 존경과 축복의 인사를 실천하면서 삶으로 예수님을 나타내는 자랑스러운 샘물 가족들로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샘물교회는 주님의 은혜 안에서 영광스러운 비전, 살리는 비전, 행복한 비전을 품고, 잔치집 같은 기쁨과 감동이 있는 교회가 되길 원합니다.
무엇보다도 샘물처럼 주고 줘도 다시 솟아나는 건강한 교회를 추구하며, 선교와 구제와 봉사에 앞장서 삶으로 주님을 나타내는 한 해가 되기를 원합니다. 
금년 표어는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 로 정했습니다. 살다 보면 힘들고 어려운 일들을 만납니다. 그러나 십자가의 사랑을 힘입어 용서하고, 사랑을 실천하며 화평의 열매를 맺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크게 보이면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문제보다 크시며, 인생의 답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금년에도 교회 요람을 여러분의 손에 드립니다. 교회 생활을 위한 좋은 지침이 되기를 바랍니다. 서로 돌아보고, 찾아 주는 아름다운 교제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보름달!!

2026. 1. 4

2026년 새해 첫 주일 아침에
예수님 때문에 보름달인 목사 서 화 평

2026년도 교회표어
예수님이 크게 보이는 교회!!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사 55:7, 엡 4:31-32)

서화평 목사님 사진1

2026년도 희망차게 출발했습니다. 여전히 무거움과 힘든 일들도 있지만,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새해에는 에벤에셀, 임마누엘, 여호와이레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신앙생활은 거룩한 훈련입니다. 영적인 훈련이 반복되지 않으면 약해지고, 흔들리며 넘어집니다. 
사람이나 그 어떤 환경보다도 예수님을 크게 보며, 현실의 문제들을 극복해 나가는 믿음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올 한 해의 계획도 주님의 손에 올려드리며, 놀라운 섭리와 선하신 인도하심의 은혜가 있기를 원합니다.

올해도 터치전도, 그룹별 특성화된 심방, 70인 전도특공대, 마가다락방, 브라카, 어성경 등 양육과 훈련을 통해서 주님의 좋은 일꾼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교회와 샘물 가족들을 생각하면 늘 감사한 마음과 기쁨으로 가득합니다. 이런 행복이 평생토록 계속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 기쁨이 되는 삶에 힘쓰며, 서로가 잘되는 것을 보며 기뻐하고,보름달 로 늘 존경과 축복의 인사를 실천하면서 삶으로 예수님을 나타내는 자랑스러운 샘물 가족들로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샘물교회는 주님의 은혜 안에서 영광스러운 비전, 살리는 비전, 행복한 비전을 품고, 잔치집 같은 기쁨과 감동이 있는 교회가 되길 원합니다.
무엇보다도 샘물처럼 주고 줘도 다시 솟아나는 건강한 교회를 추구하며, 선교와 구제와 봉사에 앞장서 삶으로 주님을 나타내는 한 해가 되기를 원합니다. 
금년 표어는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 로 정했습니다. 살다 보면 힘들고 어려운 일들을 만납니다. 그러나 십자가의 사랑을 힘입어 용서하고, 사랑을 실천하며 화평의 열매를 맺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크게 보이면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문제보다 크시며, 인생의 답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금년에도 교회 요람을 여러분의 손에 드립니다. 교회 생활을 위한 좋은 지침이 되기를 바랍니다. 서로 돌아보고, 찾아 주는 아름다운 교제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보름달!!

2026. 1. 4

2026년 새해 첫 주일 아침에
예수님 때문에 보름달인 목사 서 화 평

2026년도 교회표어
예수님이 크게 보이는 교회!!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사 55:7, 엡 4:31-32)

서화평 목사님 사진1

2026년도 희망차게 출발했습니다. 여전히 무거움과 힘든 일들도 있지만,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새해에는 에벤에셀, 임마누엘, 여호와이레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신앙생활은 거룩한 훈련입니다. 영적인 훈련이 반복되지 않으면 약해지고, 흔들리며 넘어집니다.
사람이나 그 어떤 환경보다도 예수님을 크게 보며, 현실의 문제들을 극복해 나가는 믿음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올 한 해의 계획도 주님의 손에 올려드리며, 놀라운 섭리와 선하신 인도하심의 은혜가 있기를 원합니다.

올해도 터치전도, 그룹별 특성화된 심방, 70인 전도특공대, 마가다락방, 브라카, 어성경 등 양육과 훈련을 통해서 주님의 좋은 일꾼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교회와 샘물 가족들을 생각하면 늘 감사한 마음과 기쁨으로 가득합니다. 이런 행복이 평생토록 계속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 기쁨이 되는 삶에 힘쓰며, 서로가 잘되는 것을 보며 기뻐하고,보름달 로 늘 존경과 축복의 인사를 실천하면서 삶으로 예수님을 나타내는 자랑스러운 샘물 가족들로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샘물교회는 주님의 은혜 안에서 영광스러운 비전, 살리는 비전, 행복한 비전을 품고, 잔치집 같은 기쁨과 감동이 있는 교회가 되길 원합니다.
무엇보다도 샘물처럼 주고 줘도 다시 솟아나는 건강한 교회를 추구하며, 선교와 구제와 봉사에 앞장서 삶으로 주님을 나타내는 한 해가 되기를 원합니다.
금년 표어는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 로 정했습니다. 살다 보면 힘들고 어려운 일들을 만납니다. 그러나 십자가의 사랑을 힘입어 용서하고, 사랑을 실천하며 화평의 열매를 맺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크게 보이면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문제보다 크시며, 인생의 답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금년에도 교회 요람을 여러분의 손에 드립니다. 교회 생활을 위한 좋은 지침이 되기를 바랍니다. 서로 돌아보고, 찾아 주는 아름다운 교제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보름달!!

2026. 1. 4

2026년 새해 첫 주일 아침에
예수님 때문에 보름달인 목사 서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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